락스타 게임즈, GTA 6 출시 앞두고 39장의 새로운 스크린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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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게임즈가 GTA 6의 출시를 2주 앞두고 39장의 새로운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들은 화려한 주변 환경과 함께 바이스 시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GTA 6 출시 기대감 고조
GTA 6의 출시가 단 2주 남은 가운데, 락스타 게임즈가 39장의 새로운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 게임은 PS5와 Xbox Series X|S용으로 11월 19일 출시될 예정이며, 13년 만에 아이코닉한 바이스 시티로의 귀환을 알린다.
새로운 이미지들은 바이스 시티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며, 주민들, 밤문화, 그리고 주인공 제이슨과 루시아가 참여할 스릴 넘치는 범죄 활동을 담고 있다. 이는 락스타의 최근 트레일러 공개 이후, 게임 출시 전 마지막 트레일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애미에서의 마케팅 공세
게임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락스타는 마이애미에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도시는 GTA 테마의 광고판, 포스터, 그리고 지역 버스에 붙은 스티커로 변모했다. 특히 마이애미 히트의 홈 아레나는 GTA의 색상으로 새단장되었으며, 지역 바에서는 특별한 GTA 테마의 맥주도 판매되고 있다.
또한 락스타는 11월 18일 NBA 경기와 맞물려 "바이스 시티의 밤"이라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경기에서는 마이애미 히트가 바이스 시티 테마의 유니폼을 착용하여 게임의 세계와 현실을 더욱 밀접하게 연결할 예정이다.
사전 다운로드 및 수요
GTA 6는 11월 10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212GB의 상당한 디스크 공간이 필요하다. 이 게임은 이미 약 7억 5천만 달러의 사전 주문을 기록하며 강력한 수요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시 시 판매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