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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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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스플린터 셀과 고스트 리콘을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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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스플린터 셀과 고스트 리콘을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로 통합

유비소프트가 브랜드 재편성에 나서며, 톰 클랜시 시리즈인 스플린터 셀과 고스트 리콘의 개발을 디비전의 개발사인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전한다. 이번 조치는 향후 액션 및 전술 타이틀에 대한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유비소프트의 전략적 재편성

유비소프트가 여러 브랜드를 하나의 체제로 통합하는 대규모 재편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전의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는 이제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이 스튜디오는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에서 근무했던 크리스토프 하트만이 이끌고 있다. 이 스웨덴 스튜디오는 톰 클랜시의 디비전, 고스트 리콘, 스플린터 셀 등 주요 프랜차이즈를 담당하게 된다.

스튜디오 간 협업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는 스웨덴 말뫼에 있는 본사 외에도 파리, 몬트리올, 토론토에 위치한 유비소프트의 개발 팀을 통합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 개편의 목표는 다가오는 액션 및 전술 게임 개발에 있어 협업을 강화하는 것이다. 잘 알려진 브랜드 외에도, 스튜디오는 발표된 프로젝트인 March of Giants와 기타 비공식 타이틀에도 작업하고 있다.

유비소프트, 스플린터 셀과 고스트 리콘을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로 통합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이미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

이번 재편성은 더 넓은 내부 스튜디오 개편의 일환이다.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레인보우 식스와 같은 프랜차이즈는 공동 투자 주도 Vantage Studios에 남아있지만, 다른 브랜드는 전문 제작 유닛으로 분배되고 있다. 매시브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된 게임은 유비소프트가 계속 소유하고 회사 통해 배급될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이번 재편성은 향후 새로운 스플린터 셀이나 리메이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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