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 구조조정 속 성장 회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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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타운홀 미팅에서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는 회사가 큰 하락세를 겪은 후 성장 회복을 시작했다고 직원들에게 알렸다. 샤르마는 최근 성공적인 게임 출시와 향후 하드웨어 개발 계획을 강조했다.
엑스박스의 긍정적인 변화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는 최근 내부 타운홀 미팅에서 회사가 "역대 최저"를 겪은 후 성장 회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지만, 샤르마는 성장률이 이전 수준보다 2배에서 3배 이상이라고 언급했다.
성공적인 게임 출시
샤르마는 이번 회복의 일부를 Gears of War: E-Day, Minecraft Dungeons 2, World of Warcraft Forever와 같은 최근 성공적인 타이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엑스박스의 1인칭 게임 부문이 올해 초 감소세를 겪었던 사용자 참여를 안정시켰다는 데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향후 하드웨어 계획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샤르마는 Project Helix에 대해 논의하며, 이는 단일 콘솔이 아닌 차세대 장치의 가족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강력한 콘솔이 우선사항이 될 것이지만, 엑스박스는 이동 중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의 필요를 충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샤르마는 이러한 장치의 운영 체제 개발과 잠재적인 파트너십에 대해 언급했다.
지속적인 투자
현재 콘솔 성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샤르마는 엑스박스 시리즈 X|S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초점은 클라우드 게임, 디스크에서 디지털로의 전환 프로그램, 그리고 Play Anywhere 이니셔티브이다. 그녀는 또한 회사의 미래 구조에 대한 추측 속에서 엑스박스가 매각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하며, 최근 20%의 인력 감축과 다양한 스튜디오의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엑스박스를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준비시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